기사제목 [연재 시리즈] 우리 사회의 청산되어야 할 적폐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연재 시리즈] 우리 사회의 청산되어야 할 적폐들

프롤로그 : 시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합니다
기사입력 2017.09.04 18:00 | 조회수 6773       
댓글 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촛불 혁명의 정신인 적폐청산을 내세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벌써 4개월이 다 되어 간다. 대통령의 임기 중 벌써 15분의 1이 지나간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4개월간 4대강 사업 재조사, 국정교과서 폐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 대통령의 고유 권한 내에서 가능한 모든 적폐청산 행보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 길은 여전히 멀기만 하다. 대한민국은 삼권 분립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이므로, 대통령의 권한만으로는 국정개혁에 큰 한계가 있다. 특히 검찰, 언론 개혁이나 각종 복지정책 대부분은 현재 여소야대 상황인 국회에서 법률이나 예산안 등이 통과되어야 이행할 수 있다.

단언컨대 문재인 대통령은 신이 아니기에 단시간 내에, 혹은 본인의 임기 내에 대한민국의 모든 적폐를 100% 청산하고 유토피아 사회를 열 수는 없다. 하지만 국가 개혁은 향후 5년이 아니라 50년, 100년, 그 이상을 바라보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꾸준하게 이뤄져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곳곳에 쌓인 적폐들을 연재 보고서 형식으로 하나씩 다뤄보고자 한다.

필자가 다룰 예정인 적폐청산 연재 대상의 내용과 순서는 다음과 같다.
==================================================
프롤로그 
 
. 정치 개혁

1. 매카시즘 : 왜곡된 보수진보
2. 친일파반역자부역자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3. 기계적 중립양비론(兩非論) : 악에 대한 침묵은 암묵적 동조
4. 지역감정 : “우리가 남이가?”
5. 대의제와 직접민주주의 : 문자폭탄? 문자행동?
. 언론 개혁

6. 지상파공중파 : 낙하산 인사 OUT!
7. 조선중앙동아 등 : 자유에는 항상 책임이 뒤따르는 법
8. 한겨레경향오마이 등 : 적과의 동침, 적대적 공생관계

. 외교안보

9. 대북 정책 : 색깔론을 추방하자
10. 미 관계 : 동맹과 속국의 차이
11. 일 관계 : 프랑스와 독일에서 얻는 교훈
12. 중 관계 : 대국(大國)의 품격

. 법조(法曹)
13. 법원 : 들어갈 때는 휠체어, 나올 때는 직립보행?
14. 검찰 :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15. 전관예우 :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 경제민주화

16. 재벌 : 대한민국은 삼성 공화국?
17. 부당노동행위 : “왜 나만 갖고 그래?”
18. 노동 3: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 “즐거운 불편
19. 비정규직 노동자 : 위험의 외주화(外注化)
. 교육 개혁

20. 무한경쟁체제와 주입식 교육 : 장래희망이 없는 아이들
21. 교권(敎權)과 학생 인권 :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
22. 집단 따돌림 : 인간의 존엄성마저 상실한 교육현장

. 성 평등

23. 남성 우월주의 : 여성 혐오, 가부장제의 폐해
24. 여성 우월주의 : 빗나간 미러링(mirroring), 왜곡된 페미니즘

. 사회문화
 
25. 조직병영 문화 : “까라면 까 
26. 종교 : 신앙의 자유, 불신(不信)의 자유 
27. 직업의 귀천(貴賤) : 인간의 존엄성과 다원화

에필로그
==================================================
깨어있는 시민, 독자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합니다.

연재의 구성, 해당 분야에서 꼭 다뤄주었으면 하는 내용, 언급된 분야 외에 추가로 기사화되기를 원하는 내용 모두 환영합니다.

관련하여 구체적인 의견이 있으신 시민께서는 기사 상하단에 기재된 필자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댓글 3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6882

댓글3
  •  
  • knowhere
    • 응원합니다.!!!
    • 1
  •  
  • jsi0930
    • 후... 그냥 봐도 한숨이 나오네요 ㅠㅠ 문통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알고 는 있었지만 ㅠㅠㅠ
    • 0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서울, 아04596 등록일자 2017년 7월 3일,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master@newbc.kr
  • Copyright ⓒ http://newbc.kr.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