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李 총리 "겨울철 전력수급 미리 대비해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李 총리 "겨울철 전력수급 미리 대비해야"

"작년 자살, 교통사고, 산업재해로 1만7000여 명 목숨 잃어,OECD 최하위 수준...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추진하겠다"
기사입력 2018.12.06 10:14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주재하는이낙연국무총리.jpg
 
 
이낙연 국무총리는 6올 겨울에도 예상을 넘는 추위가 올 수도 있으므로 겨울철 전력수급에 미리 대비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겨울은 전력사용이 가장 많은 계절이지만 올 겨울 전력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공급능력은 1322kW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예비전력도 1100kW 이상으로 전망된다기온도 평년보다 약간 높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지금은 이상기후가 일상화된 시대라며 올 여름에는 폭염으로 예상 최대 전력수요보다 실제 사용량이 더 많았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 총리는 얼마 전 대만에서 2025년까지 원전 가동을 전면 중단하는 정책을 폐지한다는데 투표자의 54.4%가 동의했는데 이를 놓고 일각에서 우리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문제를 제기한다우리는 2023년까지 원전설비가 늘어나고 그 이후 60여년에 걸쳐 완만하게 원전 의존도를 낮춰 가려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의 선진국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빨리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이고 있는데 일부의 왜곡과 과장으로 국민이 막연한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산업통상자원부는 정확한 통계와 외국사례 등 객관적 사실에 기초해 국민에게 알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회의의 두 번째 안건인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과 관련해 이 총리는 작년 한 해 동안 자살, 교통사고, 산업재해로 생명을 잃은 국민이 17000명이 넘었다세 분야 모두 OECD 최하위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 총리는 정부는 한 분의 생명이라도 더 지키기 위해 올해 초부터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오늘은 그동안의 전개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에 중점 추진할 계획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뉴비씨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1275
댓글1
  •  
  • 샤인
    • 기사 잘 읽었습니다.
      이낙연 총리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1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 서울, 아04596  | 등록일자 : 2017년 7월 3일  | 제호 : 뉴비씨(http://news.newbc.kr/)  |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경탁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newbc416@gmail.com 
  • Copyright ⓒ NEWBC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뉴비씨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