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文 대통령 "특감반 개선방안 조속히 마련하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文 대통령 "특감반 개선방안 조속히 마련하라"

조국 민정수석에게 지시...조국 수석 경질 의도 없어
기사입력 2018.12.05 12:0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조국교수와악수하는문재인.jpg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비위 논란과 관련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거취에 변동이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어젯밤 귀국 직후에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보고내용은 이른바 특감반 사건의 그동안 진행경과와 앞으로의 특감반 개선방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조국 수석에게 청와대 안팎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특감반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대검 감찰본부의 조사결과가 나오면 이번 사건의 성격에 대해 국민들이 올바르게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문 대통령의 이같은 지시 발언이 청와대가 대처를 대체로 잘했다는 취지였느냐는 질문에 김 대변인은 그렇다고 답했다.
 
또 야당에서 요구하고 있는 조 수석의 경질에 대해 그럴 의도가 없는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질문에도 변동이 없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검의 감찰결과에 대해서는 앞으로 결과를 좀 지켜보자.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말씀드리기 쉽지 않다고 답했다.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뉴비씨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5687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 서울, 아04596  | 등록일자 : 2017년 7월 3일  | 제호 : 뉴비씨(http://news.newbc.kr/)  |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경탁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newbc416@gmail.com 
  • Copyright ⓒ NEWBC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뉴비씨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