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재명의 '허접하고 황당한 반박’…하나하나 따져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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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허접하고 황당한 반박’…하나하나 따져봤다

사실 왜곡·물타기…손바닥으로 하늘 그만 가리고 스스로 결단내려야
기사입력 2018.11.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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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_이해찬대표질문은안받겠습니다.jpg▲ 이해찬 대표 ‘질문은 안받겠습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엠블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 환영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10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이른바 ‘혜경궁 김씨’로 알려진 패륜적 트위터 계정 08__hkkim의 소유주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으로 밝힘과 동시에 검찰에 김씨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함에 따라 파장이 거세다.

경찰은 지난 4월 전해철 의원의 고소와 지난 6월 이정렬 변호사를 비롯한 3245명에 달하는 시민소송인단의 고소로 혜경궁 김씨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경찰은 계정 소유주가 성남에 거주하는 여성이며, 음악을 전공했고, 서울 출신에, 2015년 경 군대에 간 아들을 두고 있다는 김혜경과 놀라울 정도로 일치하는 인적사항상의 공통점에 착안하여, 수사를 거듭 진행해왔다,

그 결과, ①08__hkkim계정에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와 이메일 아이디가 김혜경의 휴대전화 번호와 이메일 계정과 완전히 일치한다는 점 ②08__hkkim의 트윗은 2013년부터 2016년 7월 중순 무렵까지는 안드로이드 휴대전화로 작성되었다가, 2016년 7월 중순 무렵부터 아이폰에서 작성되기 시작하였는데, 2016년 7월 중순 성남시 분당구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아이폰으로 교체한 인물은 김혜경이 유일하다는 점 ③가족이 아니라면 확보할 수 없는 이재명 지사의 사진을 김혜경의 카카오스토리와 08__hkkim 계정에 단지 10분 정도의 시차만을 두고 올라왔다는 점 ④4만 건의 트윗을 전수 조사한 결과 김혜경으로 볼 수 있는 정황들이 속출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 08__hkkim을 김혜경으로 특정했다.  

지난 4월부터 08__hkkim과 김혜경의 연관성을 극구 부인해온 이재명 경기지사는 ‘국민과 당원 동지들을 기망했다’는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경찰의 과잉수사 내지는 편파수사”라는 근거가 전무한 주장을 펼치며 여론을 호도하려 하고 있다.

이재명 페북 해명.jpg▲ 스모킹건이 허접하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 지사는 수사 발표 직후 ‘08__hkkim이 김혜경이라는 스모킹 건? 허접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된 장문의 반박글을 자신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그러나 이 반박글은 그 수준이 이재명 지사가 경찰 수사결과에 대해 쏟아낸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너무나도 ‘허접’하고 거짓된 논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비록 필부이지만 내가 이재명 지사의 반박 글을 반박해보고자 한다.

“경찰이 트위터 계정주가 제 아내라 단정한 ‘스모킹 건’이 참 허접합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 지사의 반박글은 다음과 같이 다섯 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항목별로 조목조목 반박해보도록 하겠다. 

Q : 첫째, 5.18 사진을 트위터에 공유하고 이걸 캡처해 카스에 공유한 게 동일인인 증거랍니다. 여러분이 만약 사진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공유하면, 트위터에 공유한 후 트위터공유사진을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겠습니까? 아니면 사진을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바로 공유하겠습니까?

번잡한 캡처과정 없이 원본사진을 공유하는 게 정상이니, 트위터 사진을 캡처해 카스에 공유한건 두 계정주가 같다는 결정적인 증거(스모킹건)가 아니라 오히려 다르다는 증거입니다. 

▶ 전형적인 동문서답 물타기성 주장이다. 도둑이 빈집털이를 하다가 발자국이 찍혀서 걸렸는데, 발자국이 지름길이 아니라 먼 길로 돌아간 것으로 찍혀있다고, “나는 그렇게 번잡하게 먼 길로 돌아가지 않는다. 도둑질을 하고 달아날 거면 지름길로 가지, 왜 바보도 아니고 먼 길로 돌아가느냐”며 도둑질을 부인한다고 해서, 범행을 부인할 합당한 반박 근거가 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발자국이 찍혔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뭣하러 비효율적으로 캡처를 하냐는 이재명의 반론은 방금 내가 예로 든 그 도둑놈 수준의 수준 떨어지는 반박이다.

5·18 사진이 핵심 증거 중 하나로 설정된 까닭은 5월 19일 오후 12시 47분에 08__hkkim에게서 5·18희생자 유족 사진이 게시되었고, 08__hkkim이 그 사진을 게재한 12시 47분에 캡처되었으며, 단 10분의 시차를 거쳐 5·18희생자 유족의 사진이 김혜경의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게시되었기 때문이다.

이 정도 확률은 산술적으로 계산했을 때 동일인이 아니라면 발생할 수 없는 일치라는 것이 경찰의 판단이다. 여기에 효율적인 방법, 비효율적인 방법을 나누는 것은 바보같은 물타기다.

황당반박.png▲ SNS를 전혀 안한다면서요?
 
게다가 김혜경이 캡처해서 올린 카카오스토리 사진에는 트위터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상단에 드러나 있다. 이재명 지사는 아내는 카카오스토리를 제외하면 다른 SNS는 하지 않는다고 해명한 적이 있었는데, 이것은 이미 거짓말로 드러난 것이며, 캡처본 상단의 트위터 마크는 08__hkkim이 김혜경이라는 또 하나의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될 수 있다. 

※편집자주 : ‘비효율적’이라는 이재명 측 주장 자체도 사실과 다르다. 원본 올리기를 하면 두 번째 올리는 어플을 열어서 포스팅 작성창에서 파일 업로드를 누르고, 내 폰에 저장되어있는 해당 사진을 다시 찾아 선택한 후 파일이 잘 올라간 것을 확인한 다음에 공유버튼을 눌러야 공유가 되는 반면, 스마트폰의 캡쳐 공유하기 기능을 사용하면 이미 올린 포스팅에서 두 번의 터치로 공유할 수 있어서 훨씬 빠르고 단순한 작업이다.


Q2: 둘째, 대학 입학 사진을 트위터가 최초 공유했다는 단정도 그렇습니다. 아내가 원본사진을 손으로 잡아 찍어 카스에 공유한 지(손가락이 찍힘) 10여분 후 그 사진이 트위터에 공유되었습니다. 트위터 계정주는 아내 카스를 볼 수 있는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아내가 카스에 공유한 사진을 트위터 계정이 받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을 애써 외면한 채, ‘트위터가 처음 사진을 공유했다’는 거짓 가정 하에, ‘사진 주인이 트위터 계정주’라 단정한 경찰의 무지와 용기가 가상합니다.

▶ 우선 “경찰이 ‘트위터가 처음 사진을 공유했다’는 거짓 가정을 했다”는 이재명의 주장은 틀린 사실이다.

경찰은 수사 결과 발표를 하면서 “카카오스토리에 이재명의 대학입학 사진이 먼저 올라왔고, 불과 10분 뒤에 08__hkkim에 이재명의 대학입학 사진이 올라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사실을 오인해서 이와 같은 허위사실을 공표했건, 아니면 의도적으로 주권자들의 판단을 흐리기 위해 허위사실을 공표했건, 경찰이 거짓 가정을 했다는 이재명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전제를 밝혀둔다. 

이재명의 주장은 “08__hkkim이 아내와 카카오스토리 친구인 어떤 사람인데, 아내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라온 이재명의 졸업사진을 보자마자, 저장해서 10분 만에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을 수 있지 않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만약 이재명 주장이 성립하려면 08__hkkim이라는 사람은 김혜경의 휴대전화 번호를 아는 지인이고, 김혜경의 카카오스토리에 이재명의 사진이 올라오나 올라오지 않나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가, 사진이 올라오면 이 때다 싶어서 그 사진을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해 트위터에 올리는 상당히 집요한 스토커라는 이야기가 된다. 

만약 그런 스토커로 의심되는 지인이 있다면 이재명 지사가 잡아서 데려오길 바란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도 일절 하지 않고, 오히려 이재명 지사는 혜경궁 김씨를 함께 찾아보자는 전해철 의원의 요구에 회피로 일관해왔다.

아내의 카카오스토리 계정까지 알고 있을 정도면 아내와 서로 연락처도 교환할 정도의 친밀한 지인일 테고, 그거 잡는 것은 일도 아닐 텐데 말이다.

상기한 모든 정황들로 볼 때, 어떤 가까운 지인인 스토커가 김혜경의 카카오스토리를 매일같이 매 시간 잠도 안자고 염탐하고 있다가, 사진이 올라오는 걸 딱 맞춰서 트위터에 올렸을 것이라는 희박한 확률보다, 이재명의 아내 김혜경과 08__hkkim이 동일인이고, 그렇기에 10분의 시차를 두고, 카카오스토리와 트위터에 사진을 올렸을 것이라는 추론이 훨씬 합리적인 것이다.

위와 같은 경찰 발표를 두고, 김혜경의 변호인인 나승철 변호사는 “시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트위터 계정이 김혜경 여사라고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동일한 시간대 올라온 SNS 계정은 모두 같은 사람이라는 것인지 의문입니다"”라고 말했다.

당연히, 동일한 시간대에 동일인만이 쓸 수 있는 동일한 내용이 SNS에 올라온다면 같은 사람일 거라고 의심받는 게 우선이지 않는가? 변호사라는 사람이 사리에도 이치에도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다. 

Q3: 계정주가 쓴 ‘아들 둔 음악 전공 성남 여성’이라는 글이 증거라 합니다. 익명계정에서 타인을 사칭하거나 흉내 내고 스토킹하는 일이 허다한 건 차치하고, 그가 이재명 부인으로 취급받아 기분 좋아했다든가, 이재명 고향을 물어보았다든가, 새벽 1시에 부부가 함께 본 그날 저녁 공연 얘기를 트위터로 나눈다는 건 부부가 아닌 증거인데, 이를 철저히 배척했습니다.

경찰 주장대로 하면, 아내는 아직도 성남 산지 30년이 안되므로, 계정주가 성남 산 지 30년이라 한 것은 (2013년 만듦) 아내가 아니라는 증거가 되어야겠지요.

▶ 이 역시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고 전말을 오도하는 저급한 물타기다.

애초에 08__hkkim이라는 계정이 발각된 계기가, 이재명 지지자 중에서 워낙 상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이상하게 김혜경과 말투에서부터 패턴, 주변 제반 사항 등등이 워낙 비슷하다는 것을 수상히 여긴 사람들이 계정에 연동된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 등을 추적해본 결과 김혜경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발견하고, 계속해서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이었다.

즉, 김혜경은 자신이 이재명 부인 김혜경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익명의 트위터계정 뒤에 숨어서 08__hkkim이라는 아이디를 이용해, 이재명 지지자인 일반인을 사칭하여, 할 말 못할 말을 다 내뱉고 다녔다.

5년의 워낙 오래된 시간동안 사칭을 하고 다닌 바람에, 은연중에 아들이 둘이라든가, 이재명 가족들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을 알고 있다든가, 음악을 전공했다든가 하는 개인적 아이덴티티를 예기치 않게 드러냈고, 그 예기치 않게 드러낸 아이덴티티들이 단서가 되어, 08__hkkim이 자신이라는 게 들통난 것이다. 

따라서 08__hkkim이 이재명 부인으로 취급받아 기분 좋아했다든가, 이재명 고향을 물어보았다든가, 30년간 성남에 살았다는 말을 했다든가 하는 것들은 ‘자신이 김혜경임을 숨기기 위해’ 지어낸 말이며, 이것들은 08__hkkim이 김혜경이 아니라는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는 무의미한 주장이다.

아직까지도 이재명 지사는 08__hkkim이 이재명 부인이 아니라는 트윗들을 수집하고 있던데,  머리가 나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하려 드는 것인지는 몰라도, 혜경궁 김씨 사건의 본질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는 아주 무의미한 헛짓에 불과하다.

Q4: 분당에서 트위터와 동일시기에 기기변경한 사람은 아내뿐이라는 것도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이는 계정주가 분당에 산다는 전제에서 출발한 결론으로 표적을 정한 꿰맞추기 수사의 근거가 될 뿐입니다.

▶ 08__hkkim이 분당에서 거주한다는 근거는 4만 건의 트윗을 전수조사하면 셀 수 없이 많이 나온다.

대표적인 예로, 새벽에 분당구청에서 열린 김창완밴드의 공연을 보러 갔었다는 내용이 그것이다. 이러한 트윗들을 조합해 보았을 때, 경찰은 08__hkkim이 분당에 산다는 전제를 내릴 수밖에 없다.

Q5: 이 계정이 만들어진 2013년에는 인증절차 없이 계정을 만들었고, 인증이 강화된 지금도 경찰서장 이메일과 전화번호만 알면, 뒷자리가 같고 메일 일치하는 계정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기존 계정을 서장 계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더구나 계정과 관련 있다는 이메일은 비서실과 선거캠프에서 일정공유용으로 만들어 쓰던 것으로 아내가 쓰던 메일이 아니라는 것도 증명해 주었습니다. 

▶ 이메일과 전화번호만 안다고 해서 뒷자리가 같고 메일 일치하는 계정을 만드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하다.

트위터는 이메일로 가입하기와 전화번호로 가입하기,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두 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으로 가입하든지 간에메일이나 전화번호로 발송된 인증번호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발송받는 번호와 일치하게 입력해야 가입이 가능하다.

2013년에나 2018년 현재나 이 방법은 마찬가지였고, 변한 것이 없다.

트위터는 khk631000@gmail.com이라는 메일 주소만 안다고 가입할 수 있는게 아니라, khk631000@gmail.com이라는 메일로 발송된 인증 번호를 입력해야 khk631000@gmail.com으로 가입할 수 있다.

황당반박3.png▲ 트위터에 가입하려면
 
황당반박4.png▲ 이메일이나 휴대전화를 입력하고 인증코드를 받아서
 
황당반박5.png▲ 받은 인증코드를 다시 입력해야한다.

이재명 씨는 이메일과 전화번호만 알면 얼마든지 다른 계정들을 만들어줄 수 있다고 했는데, 무슨 용빼는 재주로 그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내 메일 주소는 기사 상단에 나와 있으니, 내 메일로 한번 혜경궁 김씨 계정을 만들어주시길 바란다. 

메일 주소가 비서실에서 사용한 메일 주소라고 해서, 그 트위터를 김혜경이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될 수도 없다. 그리고 이재명의 주장대로 만약 08__hkkim의 소유주가 비서실이었더라면, 그것은 더 위험하다. 이정렬 변호사께서 비서실도 고발을 했다니, 지켜보면 되겠다. 

여기까지, 이재명 지사가 반박이랍시고 내놓은 말들을 살펴보면 논리적 논박이라기보다는 비명 소리에 가깝게 들린다.

마치 전두환의 골목성명이나 MB의 정치보복 주장을 보는 것처럼 매우 졸렬하고 궁색하기 짝이 없다. 이미 구차해질 대로 구차해진 이재명 지사이지만, 더는 구차하게 굴지 말고,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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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푸나
    • 저런 인간인걸 알고도 묵인하고 감싸온 민주당 내 종자들도 용서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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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식
    • 반박할 가치도 없는 허접 쓰레기같은 이재명 주장을 조목조목 잘 반박해주셨네요, 기사 잘 봤습니다.

      광신도 같은 이재명 지지자들도 이 기사좀 보고 깨닫는 바가 있
      으면 좋으련만 어찌나 우매한지들.
      #민주당은 이재명을 제명하라
      -전과4범이 싫은 불쌍한 경기도민-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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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파드마
    • 상식불쌍한 경기도민..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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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드마
    • 금토일, 권대표님 관련한 김** 튓에 너무 충격먹어
      토요일 궁찾사 소송인단이 보낸 단체문자랑 기사들도 덤덤했는데
      이제야 기쁘네 캬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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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자비
    • 음.. 아닌것 같은데요. 정말 바보가 아니고서야.. 그걸 같은 내용을 올릴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SNS는 필로우 해 놓으면 지동으로 알람이 뜨는데.. 그걸 항시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기자님은 SNS안 하시나봐요.. 카카오 계정에서도 동일하게 비방 하는 내용이 나오는 건가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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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병욱
    • 아자비기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하면 자동으로 알림이 뜬다고 해도, 그 알림이 뜨기를 기다렸다가, 알림이 뜨자마자 카카오스토리 계정을 캡처해서,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다는 것은 대단한 스토커라는 방증입니다. 지금까지 이재명의 대응 추이 등 정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그런 대단한 스토커가 존재한다는 가정보다, 동일인이 올렸을 거라는 가정이 훨씬 더 합리적입니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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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을수없어한마디한다
    • 참으로 허접하기 이를데 없는 기사이다
      어느것 하나 설득력있는 반박은 없이 그저 차고 넘친다 뿐이다

      팩트도 맞지 않다
      2013년도에는 트윗 계정생성할때
      이메일이 유니크한지 즉 중복체크만하고
      활성메일인지 즉 그쪽 메일로 발송만 가능하면 계정이 생성되었다
      이 기레기야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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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셋
    • 뉴비씨 후원하는 보람이 있다. 정말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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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미리더
    • 뉴비씨에서 이런 기사를 쓰다니요. 중도 지지층들 털려 나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편안의 내분을 이렇게 드러낼수록 반쯤 걸처져 있던 지지자들은 달아나서 이명박근혜편으로 갑니다.
      적당히 자제하시길 바라며 내년 총선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똘똘 뭉쳐있어야 합니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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