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李 총리 "미세먼지 대책 국민들 실감할 수 있게 해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李 총리 "미세먼지 대책 국민들 실감할 수 있게 해야"

"자율주행차의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걸림돌이 될 규제 30건 미리 정비"
기사입력 2018.11.08 13:11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주재하는이낙연총리.jpg
 
 
이낙연 국무총리는 8국민이 미세먼지 감소를 더 실감하도록 환경부와 관계부처가 생활주변 미세먼지 저감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미세먼지 관리 강화대책과 관련해 겨울이 오니 미세먼지가 다시 많아지고 어제는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미세먼지에는 전력, 산업, 교통, 건축 같은 국내요인과 주변국의 배출가스 등 국외요인, 그리고 대기정체 같은 기상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미세먼지 대책은 여러 부처와 관련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국무조정실이 범정부 합동 기획단을 조속히 구성해 더 체계적이고 대담한 정책을 마련하기 바란다또 그런 대책이 현실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점검해 국민의 실감을 높이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중국 등 인근 국가와의 연구와 협력도 한층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두번째 안건인 자율주행차에 관한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과 관련해 자율주행차의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걸림돌이 될 규제 30건을 미리 정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율주행차는 우리나라에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다따라서 오늘의 규제혁파는 현재의 장애물이 아니라 미래의 장애물을 미리 걷어내는 선제적 규제혁파로 오늘 처음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앞으로 수소차와 전기차, 에너지신산업과 드론에 대해서도 이런 선제적 규제혁파를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제까지 정부가 꽤 많은 규제를 혁파한 것이 사실이지만 산업현장에서는 그것을 실감하지 못한다고들 말한다산업계에 충분히 설명해야만 정부에 대한 현장의 신뢰가 손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 이미 제출된 규제혁신법안을 올해 안에 반드시 통과시키도록 노력해야겠다게임산업진흥법과 벤처투자촉진법 등 아직도 준비 중인 법률안은 국회 제출을 서둘러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4957
댓글1
  •  
  • 파드마
    • *미세먼지
      국내외 요인과 기상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있음에도
      정부 대책을 기다려주지 못하는
      일부 국민들의 조급함과 사사건건 시비걸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문재인정부가 마냥 안쓰럽다.

      * '미래의 장애물을 미리 걷어내는 선제적 규제혁파'
      아~ 그렇구나. 미래의 장애물은 생각조차 못했다.
      총리님,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 1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 서울, 아04596  | 등록일자 : 2017년 7월 3일  | 제호 : 뉴비씨(http://news.newbc.kr/)  |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경탁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newbc416@gmail.com 
  • Copyright ⓒ NEWBC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