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정숙 여사, 3박5일 인도 방문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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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3박5일 인도 방문 마치고 귀국

김 여사의 디왈리 축제 연설과 연등행사 등 8개 채널 이상에서 인도 전역에 방송
기사입력 2018.11.0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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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진 35일간의 인도 공식방문을 마치고 8일 새벽 귀국했다.
 
김 여사는 지난 4일 공군 2호기를 타고 인도에 도착해 5(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수시마 스와라지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람 나트 코빈드 대통령 영부인이 주최하는 오찬에 참석했다. 또 모디 총리를 면담하고 문 대통령의 각별한 안부 인사를 전했다.
 
이날 오후에는 인도 최대의 주인 우타르 프라데시의 주도(州都)인 러크나우로 이동해 요기 아디티야나트 주총리 주최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우타르 프라데시주는 한국과 인도의 소중한 인연의 상징인 허왕후의 고향이자 최근 우리 기업의 대규모 스마트폰 공장이 준공된 곳으로, 한국과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여사는 6일 러크나우에서 아요디아로 이동해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과 힌두교 최대 축제 디왈리(디폿사브) 축제에 참석하고 축사를 했다.
 
김 여사는 디왈리 축제에서 힌디어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안데라 프라카시 나히 지뜨 싹따 해)’고 말하며 디왈리 축제의 의미와 일맥상통하는 한국 국민의 촛불혁명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7일 러크나우에서 아그라로 이동해 타지마할을 방문했다.
 
김 여사는 지난 7월 문 대통령과 인도를 국빈방문했을 당시 인도의 대표적인 이슬람 문화유산인 후마윤 묘지를 방문해 시간이 더 있었다면 타지마할에 가봐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타지마할의 전신인 이곳에 오게 되었다다시 인도에 오게 되면 타지마할에 꼭 갈 것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
 
김 여사는 타지마할 방문을 끝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한편 이번 김 여사의 인도 방문에 현지 주요 매체들은 큰 관심을 보이며 연일 비중있게 보도했다.
 
특히 김 여사의 디왈리 축제 연설과 연등행사 등은 8개 채널 이상에서 생중계를 통해 인도 전역에 방송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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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 파드마
    • 아름답고 총명하신 우리 여사님!!
      여사님 인도 패션 중에
      저 옷차림이 가장 맘에 듦 ^^
    • 2
  •  
  • 샤인
    • 우리 여사님, 너무 좋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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