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손가혁 출신 보수단체 회원 천모 씨, 김경수 지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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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혁 출신 보수단체 회원 천모 씨, 김경수 지사 폭행

2차 소환 마친 김 지사 “이제는 특검이 오직 진실에 입각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답 내놓을 차례”
기사입력 2018.08.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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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 특검 2차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전 손가락혁명군(손가혁) 활동을 했던 보수단체 회원인 천모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천씨는 10일 오전 5시30분 경 김 지사가 조서 열람을 마치고 특검 사무실에서 나와 취재진과의 대화 도중 뒤에서 김 지사를 때리고 잡아 끈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즉시 천씨의 폭행을 제지하며 체포했으나 천씨가 몸이 아프다고 호소해 병원 치료가 끝난 뒤 피해자의 처벌 의사를 확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보수단체 회원으로 보수단체 집회 등을 생중계하는 유튜버로 알려진 천씨는 2017년 1월15일 전라남도 광주에서 열린 손가혁 출정식에서 연설자로 나서 당시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날부터 약 20시간 동안 드루킹과 대질신문을 비롯해 조서 검토를 모두 마친 김 지사는 취재진과 만나 “저는 특검이 원하는 만큼, 원하는 모든 방법으로 조사에 협조하고 충실하게 소명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제는 특검이 어떤 정치적 고려도 없이 오직 진실에 입각해서 합리적이고 공정한 답을 내놓을 차례”라며 “저는 경남으로 내려가 도정에 전념하고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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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 김나래
    • 김경수 도지사님 지지합니다~
      특검은 정치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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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빨강머리앤
    • 자한당이나 반문이 이런일 당했다면 저 폭행범 언론에서 사돈의 팔촌까지 탈탈 털리고 있었을 텐데 화가 나네요
      김경수도지사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0
  •  
  • 박영미
    • 김경수지사님 당장은 가시밭길이시겠지만 결국엔 승리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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