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시민 칼럼] 조중동의 꼭두각시 정치 완전히 청산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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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칼럼] 조중동의 꼭두각시 정치 완전히 청산할 때

자영업자 인질로 내세운 보수언론, 경제 프레임 들고 직접 참전
기사입력 2018.08.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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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수가 다 죽은 현재에도 보수는 건재하다.

지금 대한민국 보수를 이끄는 것은 조중동이다. 현재 조중동은 경제프레임을 통해서 거의 결사 항전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망한 이 시점에서도 보수의 소리는 건재하다.

그만큼 대한민국 보수언론지 조중동은 강력했다는 것을 입증해 준다.

조중동이 보수 자체였고 조중동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치를 이끌어 온 것이 맞다.

조중동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꼭두각시 권력자를 세워서 정치하고 망하고 나면 또다시 새로운 꼭두각시를 세워 온 것이다.

조중동의 마음에 들지 않은 정치인은 가차 없이 핍박과 고난의 길을 가게 만들어 버렸고 조중동의 마음에 드는 정치인은 실력과는 상관없이 꽃길만 걷게 해 주었다.

조중동정치의 민낯은 이명박근혜를 정점으로 곤두박질치게 되었고 다시 안철수라는 꼭두각시를 세웠지만,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다.

현재는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꼭두각시 정치인이 없어서 자신들이 정치 전면에 나서서 경제프레임 즉 대한민국 경제가 망해가고 있다는 프레임을 통해서 다시 한번 꼴통보수들의 발판을 만들어 나아가고 있다.

조중동이 쏟아내고 있는 경제기사 중에 특히 자영업과 소상공인에 집중적인 기사를 쏟아 붓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재벌의 옹호자이고 대변인인 조중동이 갑자기 자영업자 문제에 들어가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알려주고 있다는 자체가 참으로 실소를 금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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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은 기사는 광고비와 비례한다고 했는데 자영업자의 경우는 이 법칙과 원칙이 통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조중동이 손해보는 장사는 절대 안 하는 조직들이기 때문에 이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가 있다.

조중동이 원하는 것은 자영업자들의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자영업자 문제를 이슈화시켜서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고 민심을 악화시켜서 결국에는 정권찬탈의 발판을 만들고자 하는 계략이 있다는 것은 정치를 아는 사람들은 느낄수가 있다.

대한민국 경제의 해법을 나름 조중동도 제시를 하지만 자영업자와 제조업의 근본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금융개혁을 하지 않고는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조중동은 절대 금융개혁을 말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은행들의 어닝서프라이즈와 1억대 연봉과 성과급을 보면서 대한민국 경제가 죽었다고 말하는 자체가 참으로 아이러니 한다는 것이다.

은행만 부자가 되고 국민은 가난해 지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조중동은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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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부자가 되는 것은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다는 주택담보대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 마디로 은행이 기업에 투자해서 어닝서프라이즈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민들에게 돈 대출해 주고 이자를 받아서 은행 금고를 채우고 있는 현실이다.

서민들은 부동산 즉 집을 얻기 위하여 목돈이 필요하고 또는 부동산 투기에 필요하기도 한 것이다. 

대한민국경제는 부동산 경제이다. 돈은 없어도 집은 사고 보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보니 부동산은 주거의 개념이 아닌 투기의 개념의 자산이 되어 버린 지 오래다.

조중동이 죽어라 부동산 경기를 살려야 한다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 상황과 앞뒤가 맞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부동산 투기자본은 불로소득을 형성하게 되고 이것은 결국에는 국가 경제의 버블이 되어서 개인의 부채 부담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다.

내가 2억을 주고 산 부동산이 4억이 되었다면 누군가는 2억을 채워주어야 하고 4억을 주고 산 사람은 다시 7억 정도에는 집을 팔아야 3억 정도는 남길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부동산=불로소득’이라는 생각이 국민들 머릿속에 들어가게 되니까 당연히 기업에 투자하기 보다는 수익이 높은 부동산에 투기하는 것이 현실이다.

깡통집을 가지고 있어도 집을 가지고 투기를 하려고 하는 것을 자극하는 것도 조중동이다.

그런 조중동인 기업들에게 투자가 낮다고 연일 보도하는 것을 보면 앞뒤가 정말 안 맞는 것이다. 

투기자본을 계속해서 자극하면서 투자자본이 없다고 말하는 이중적인 형태를 보면 조중동식 대한민국 경제는 참으로 약탈적 경제인 것을 알게 된다.

금융권이 기업에 자금을 투자해서 이익을 남기고 과감하게 벤처기업인들에게 자금지원을 해 주지 않는 이상 기업이 살아나기는 쉽지가 않은 것이다.

정부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금융권의 변화 없이 대한민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살려내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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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조중동은 현재 전면에서 경제프레임 즉 최저시급과 근로시간 단축 두 가지 때문에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한다. 

노무현 대통령 때 경포대라는 말을 만들어서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를 포기한 대통령이라는 이미지를 더 씌웠던 과거의 못 된 관행을 지금도 행하고 있다.

조중동식 정치는 국민의 삶 즉 민생이 중심이 아니고 오직 권력 쟁취를 통하여 자신들의 부와 명예와 권세를 확장하는 것이 중심이다.

조중동식 정치는 대한민국 정치의 주체인 정당을 파괴하고 정당을 자신들의 꼭두각시로 만들어서 자신들이 원하는 말과 세상을 만들기를 원하는 것이다.

종북이라는 조중동식 정치가 안 통하니까 이제는 경제 완전히 망함이라는 프레임으로 마지막 발악을 하는 현실이다. 

조중동도 지금 부담스러운 것이 자신들이 전면에 나서게 된 것이다.

과거에는 철저하게 숨어서 꼭두각시들을 통해서 조종하면서 자기들의 이익만을 챙기면 되었는데 지금은 자신들이 직접 나서야 하는 상황이기에 국민들은 조중동은 직접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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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정치 즉 조중동의 언론정치질을 그만하게 만들어야 한다.

정치는 정당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정당은 당원이 중심되는 정당이 되어서 당원들의 상식적이고 원칙적인 생각과 의견 그리고 판단을 존중하면서 정당이 운영되면서 정치가 대한민국 곳곳에 뻗어나아가야 되는 것이다,

이제는 꼭두각시를 앞세워 국민의 주권과 권리를 빼앗아 가는 조중동식 정치를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 그 때가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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