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정숙 여사의 '약속 지키기', 이번에는 군산부설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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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의 '약속 지키기', 이번에는 군산부설초등학교

김정숙 여사의 '약속 지키기'가 계속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7.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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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비씨 독자 제공)

 

김정숙 여사의 '약속 지키기'가 계속되고 있다. 

 

김정숙 여사는 13일 전북 군산시 전주교대 군산부설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5월 군산부설초 전교생 457명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 여사를 응원하는 손 편지를 보내준 데 화답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학생들이 보낸 편지에는 우리나라를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달라, 계란값 걱정과 미세먼지가 없는 나라를 만들어달라, 장사를 하시는 부모님께서 웃으셨으면 좋겠다는 희망까지 다양한 걱정과 애정이 담겨 있었다.


김 여사는 학생들에게 "여러분이 마음을 제게 보내주셔서 제가 여기에 온 것처럼 진심을 전하면, 그 마음이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며 "어린이들이 행복한 나라 그리고 여러분의 가족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도록 대통령 할아버지와 제가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김 여사는 어린이들의 꿈과 고민을 듣고, ‘푸른소리 합창단’과 호흡을 맞춰 전교생들 앞에서 <예쁜 말 메아리>, <내 나라 우리 땅> 합창 공연을 가지기도 했다.

 

김 여사는 대선 중 다시 만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5월 30일 경남 진주 중앙시장을 방문해 박덕순 할머니를 만나기도 했고, 지난 4일에는 사회적 기업인 ‘누야하우스’를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비누를 함께 만들기도 했다. 이날 방문도 지난 2012년 다시 찾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방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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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진짜다
    • 9년의 지독한 겨울은
      문재인 김정숙이라는 봄을 맞기위한 것이었나 싶을정도로 힐링되네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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