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홍영표 “국회는 특정 정당의 전유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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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국회는 특정 정당의 전유물이 아니다”

자한당이 당내 문제 해결 위해 국회 볼모 삼는 동안 계류법안 9981건 누적
기사입력 2018.07.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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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을 향해 “당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를 볼모로 해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다. 자한당은 6‧13지방선거에서 참패 후 선거패배의 책임을 놓고 친박계와 비박계 간 싸움이 연일 벌어지고 있다.

홍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는 특정 정당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국회 정상화만이 국민의 삶을 개선시키고 또 일하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아울러 여야 4당이 협상 중인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의 상황을 설명하며 국회 정상화도 촉구했다.

그는 “여야 4당 원내대표가 국회 정상화를 위해 만난 지 벌서 일주일이 지났다”며 “아직까지 원구성 협상 결과물이 나오지 않지만 조속한 협상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국회가 공전하는 동안 민생경제를 살리는 법안이 매일 쌓이고 있다. 현재 국회에 제출된 채 심사도 못하는 계류법안만 9981건으로 1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며 “상가임대차보호법, 규제혁신 관련법 등 하나하나가 국민의 삶을 바꾸고, 경제를 살리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밖에 “특히 이번 주는 양성평등주간이다. 올해 초 미투운동에 이어 성희롱, 성폭력 근절을 위한 후속대책과 입법성과가 필요한 때”라며 “어제 정부는 성희롱‧성폭력 근절 후속대책을 발표했는데 국회는 이미 제출돼 있는 100건 이상 미투관련 법안을 심의조차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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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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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문
    • 10%지지받는 자한당 때문에 90%의국민이 어려워 지면안된다
      자한당 없다고 생각하세고 국회운영 해야한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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