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민주당, 선대위 체제 전환…5개 위원회 구성해 정책중심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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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체제 전환…5개 위원회 구성해 정책중심 선거

상임선대위원장 추미애·수석 공동선대위원장 이해찬
기사입력 2018.05.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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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준비를 위한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6일 추미애 대표가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선거를 이끌도록 하고, 수석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당내 최다선인 이해찬 의원,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이석현, 홍영표, 이상민, 오제세, 김우남, 강기정, 전해철, 장만채, 박영선, 우상호, 우원식 의원을 임명했다.

민주당은 이 밖에도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나라다운 나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라는 명칭으로 중앙선대위 출정식 및 공천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출정식에는 당 지도부, 시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등 800여명이 행사장 안팎을 가득 채워 열기를 북돋았다.

민주당은 선거대책본부장에 이춘석 사무총장, 종합상황실장에는 윤호중 의원, 공보단장에는 박범계 수석대변인, 중앙유세단장은 정청래 전 의원, 공약 및 정책을 총괄할 ‘든든한 정부 정책위원장’에 김태년 의원, 정책지원단장은 홍익표 의원을 임명했다.

민주당은 선거대책본부 산하에 ‘든든한 정부 정책위원회’, ‘지방분권균형발전위원회’, ‘평화가 경제다 위원회’, ‘일자리 혁신성장 위원회’, ‘특별위원회’ 등 5개의 위원회를 구성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선대본 산하 5개 위원회는 ‘나라다운 나라’를 위한 큰 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든든한 정부 정책위원회 산하의 정책지원단에는 5대 정책본부가 뒷받침하며 이들 본부는 외교‧안보 및 일자리를 비롯한 민생, 국민안전 등 ‘나라다운 나라’를 위한 정책을 생산해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으로 정책 중심의 선거를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정청래 전 의원이 이끄는 유세단은 ‘평화철도 111유세단’과 권역별·역할별 유세단으로 운영된다. 유세단은 전국을 돌며 민주당 후보지지 호소 및 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백 대변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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