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정치질’하는 TV조선 종편 면허 환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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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질’하는 TV조선 종편 면허 환수해야

언론의 본분 벗어나면 언론으로서 받은 면허 반납은 당연한 것
기사입력 2018.04.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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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청원 20만건을 넘긴 TV조선 폐지

청원1.GIF

청원2.GIF

‘TV조선의 종편 허가 취소’를 바라는 국민 청원이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지 불과 11일째인 25일 오전 11시 32분 현재 21만4090명 참여를 기록중이다. 마감 예정일을 한참 남겨둔 상태에서 청와대가 공지한 ‘답변 기준 20만건’을 가뿐하게 넘긴 것이다.

청와대의 공식 답변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는 가운데, TV조선이 갖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면허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꼭 반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정치질’하다 딱 걸린 TV 조선

tv조선.GIF

TV조선 기자가 드루킹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USB와 태블릿 PC를 훔쳐 나온 일이 발각되었다.

뉴비씨.GIF

이 사건은 자유한국당-TV조선-파로스의 3각 공모에 의해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 믿을만한 위치에 있는 경공모 회원 A씨의 주장이며, 본지는 단독으로 이를 보도한 바 있다. 

최민희.GIF

TV조선이 자유한국당과 야합하여 ‘정치질’을 하고 있음은 지난 22일 KBS 생방송 일요토론에서도 밝혀졌다.

이날 토론이 진행되는 과정에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이 “TV조선은 직접 저희들과 같이 해서 경찰보다 훨씬 많은 자료를 제공했다”는 자백으로 자신들의 치부를 백일하에 드러내 보였기 때문이다.

지금 TV조선은 언론사로서 취재가 아닌 ‘정치질’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3. ‘정치질’하는 TV조선의 종편 면허는 반납되어야 

종합편성채널, 줄여서 종편은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 명분은 ‘언론’으로써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민주주의에서 중차대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TV조선은 이미 언론이길 포기하고 대놓고 ‘정치질’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종편 면허’라는 특권을 가져서는 안 되고, 따라서 TV조선의 종편 면허는 당연히 반납되어야만 한다.

언론이길 스스로 포기한 자 들에게 더 이상 언론 특권이 주어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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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뉴비씨저아
    • 정치질하는 tv북조선은 하루빨리 망하길.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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