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원식 “언론의 제 역할, 보다 진실에 다가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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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언론의 제 역할, 보다 진실에 다가설 수 있어”

2014년 4월과 2018년 4월의 언론, 무엇이 달라졌나
기사입력 2018.04.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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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2014년 4월 당시 언론의 보도태도와 2018년도의 보도태도를 지적하며 언론의 제대로 된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우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언론에 대해 한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며 “세월호 참사와 함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당시 언론의 세월호 참사에 대한 보도태도”라고 운을 뗐다.


그는 “국민은 세월호 참사에 참담한 마음이었고, 언론보도에 분노했다”며 “(세월호) 유가족에게 언론은 때로는 칼날, 흉기였고 잔인함이었다. 국민이 너무나 분노해 언론을 비하해 부르기 시작한 것도 그 때부터다”라고 지적했다.


우 원내대표는 “2014년 4월 우리 언론은 참으로 부끄러웠다며 2018년도 언론은 과연 달라졌나 의문이 든다”고 꼬집었다.


이어 “자유한국당이 ‘여’비서 동행이라는 인권침해 발언에 대해 문제 삼지 않고 받아쓰고, 심지어 확대재생산 했다”며 “사실관계 왜곡, 과장, 자극적 언어가 지난 일주일간 제1야당의 지도부와 대변인 입에서 누구 하나 따끔하게 지적하는 언론이 없다는 것도 유감스럽다”고 비판했다.


우 원내대표는 “김경수 의원이 배후인 듯 보도된 댓글사건도 마찬가지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이하면서 2014년 4월의 언론과 2018년 4월의 언론이 무엇이 달라졌나”라며 “언론이 제대로 역할을 해준다면 우리는 보다 진실에 다가설 수 있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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