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문준용씨, 자한당 심재철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교수 임용 과정에서 불이익 당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문준용씨, 자한당 심재철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교수 임용 과정에서 불이익 당해"

심재철, 지난 대선 당시 문준용씨 고용정보원 입사지원서 등 위조 의혹 주장
기사입력 2018.04.12 18:00
댓글 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가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심재철 의원실이 밝혔다. 

심재철 의원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문준용씨가 지난 대선 당시 '특혜채용' 의혹 제기와 관련해 한 대학 교수 임용 과정에서 손해를 입었다며 이에 대해 3000만원을 배상하고 언론사에 사과 광고를 게재하라"는 소송을 제기"했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소장이 심 의원에게 전달됐다고 밝혔다.  

문준용씨는 소장에서 “최근 모 교수로부터, 원고(문준용)를 교수임용에 추천하려 했으나 향후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조심하여야 한다는 경험칙 때문에 담당교수들이 거부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원고의 배우자 또한 시간강사 제의를 받았다가 대학교 책임자들에 의해 거부당하였다고 한다”는 소 제기 이유를 밝혔다.

심재철 의원은 지난 2017년 4월 대선 과정에서 "문준용씨의 고용정보원 입사지원서의 제출 날짜와 서명의 필적이 동일인의 필적이 아니"라며, "문씨의 고용정보원 입사 과정에서 입사가 사전에 결정된 이후 지원서가 사후에 조작과 대필에 의해 제출된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심 의원은 당시 민간 감정업체의 의뢰를 맡긴 결과 "응시원서 상의 제출 날짜인 12월 4일에서 '4'자는 '11'자에서 자획을 가필해 작성됐을 가능성이 높으며, 응시원서와 이력서에 쓰인 한자 서명 '용'자도 동일인의 필적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기도 했다.









댓글 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8218

댓글2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 서울, 아04596  | 등록일자 : 2017년 7월 3일  | 제호 : 뉴비씨(http://news.newbc.kr/)  |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경탁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newbc416@gmail.com 
  • Copyright ⓒ NEWBC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