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문재인 정부, 집권 1주년차 역대 최고 지지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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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집권 1주년차 역대 최고 지지율 달성

‘적폐청산’이라는 촛불혁명의 명령 따르는 것이 지지율 고공행진의 비결
기사입력 2018.04.0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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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재인 대통령, 집권 1주년차 역대 최고 지지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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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집권 1주년 차 국정수행 지지율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한국 갤럽이 3월 30일 발표한 데일리 오피니언 제300호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1년차 4분기 평균 지지율은 68%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63%, 김영삼 전 대통령의 59%를 크게 넘어서는 역대 최고를 기록하였다.(3월 넷째주 주간 지지율은 70%)

김대중 대통령은 1주년 차 즈음에 IMF 성공적 극복, 김영삼 대통령은 하나회 척결을 비롯한 개혁 드라이브 등으로 크게 국민적 호감을 얻고 있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그런 두 전 대통령의 지지율조차 넘어서고 있다는 것은 아주 대단하고 고무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2. ‘긍정’ 응답 70%를 기록하는 것들

지금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70%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데,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70% 수준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는 것들이 있다.

그 목록은 아래와 같다.

① 촛불시위 찬성
② 이명박 구속
③ 적폐 청산 찬성
④ 대통령 개헌안 찬성

이 목록을 보고 있으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1년째 떨어지지 않고 70% 대에서 고공행진 하고 있는 비밀을 알 수 있을 것도 같다.


3. ‘적폐청산’이란 시대적 과제가 지지율 고공행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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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적폐청산’을 제1공약으로 내세웠다.

2016년 겨울, 시민들은 맹추위에도 주말마다 광화문 광장에 나와 촛불을 들고 이명박근혜 정권 9년간의 적폐를 철저히 밝혀내고, 이를 청산하여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줄 것을 정치권에 명령하였다.

이것이 ‘촛불혁명’의 정신이었고,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자유한국당, 적폐언론들의 온갖 훼방에 맞서 묵묵히 ‘적폐청산’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촛불혁명’의 대의에 동의했던 70%의 시민들이 변함없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굳건한 지지를 집권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까지 변함없이 보내주고 있다.

이것이 70%대 높은 지지율 고공행진의 비밀인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한국당 등이 ‘적폐청산’이란 시대적 과제에 사사건건 반대를 멈추지 않는 한, 문 대통령 지지율의 고공행진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두바이 출발 180327.jpeg▲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지난 3월 27일 해외 순방을 마치고 두바이 왕실공항에서 출발 행사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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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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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lina
    • 따지고보면 문재인대통령지지율은75%이상된다
      자유떠라이당만 빼면 지지율엄청납니다 핫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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