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민주당 “향후 2개월, 국력을 하나로 모아야 할 중요한 순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민주당 “향후 2개월, 국력을 하나로 모아야 할 중요한 순간”

한반도 평화 위해 한국 주도의 숨 가쁜 외교전 펼쳐지고 있어...야당의 초당적 협조 당부
기사입력 2018.03.13 10:3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백혜련.JPG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남·북간, 북·미간 정상회담이 진행될 향후 2개월은 한반도의 미래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그 어느 때보다도 국력을 하나로 모아야 할 중요한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에 이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의 성사로 전 세계가 깜짝 놀라고 있지만,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국 주도의 숨 가쁜 외교전이 펼쳐지고 있고, 9년의 암흑기와 냉각기를 벗어나기 위해 연일 특사단의 메신저 외교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개최의 합의과정과 의미를 설명하고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후속조치다.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미 정상회담까지 진행되는 상황에서 한반도 평화를 향한 문재인 정부의 외교전에 야당의 반대는 더 이상 명분이 없다”며 “평화는 그 어떤 이해관계로부터 지켜져야 할 인류 보편적 가치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전쟁이 아닌 평화’를 지지하고 염원하는 국민의 뜻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야당 역시 이번만큼은 적극적이고 초당적인 협조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뉴비씨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1613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 서울, 아04596  | 등록일자 : 2017년 7월 3일  | 제호 : 뉴비씨(http://news.newbc.kr/)  |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경탁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newbc416@gmail.com 
  • Copyright ⓒ NEWBC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뉴비씨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