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워싱턴타임즈 광고로 ‘문 대통령 생일 이벤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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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타임즈 광고로 ‘문 대통령 생일 이벤트’ 마무리

6일자 지면에 ‘장진호 전투 기념비’ 앞 기념 연설 전문 게재
기사입력 2018.03.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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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지면1 복사.jpg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지역 일간지인 ‘워싱턴타임스’ 지난 6일자 지면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장진호 전투 기념비’ 앞에서 했던 기념사 연설 전문을 담은 전면광고가 게재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이 신문 광고는 뉴비씨와 팟캐스트 정치신세계 핵심 멤버들이 참여하기도 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의 문 대통령 생일 기념 깜짝 이벤트중 마지막이다.

광고 집행에 중심역할을 한 교민은 트위터를 통해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Gratitude for Past Sacrifices, Hope for a Peaceful Future’(과거의 희생에 대한 감사, 평화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라는 광고 제목은 한국전참전재단의 제럴드 파커 상임이사가 지어줬다고 밝혔다.

앞서 국내외 문 대통령 지지자 1400명은 지난 1월부터 모금한 성금으로 2월 말 한국전쟁참전기념재단에 약 2만9000달러(약 3100만원)을 기부하고 ‘메이저 도너-브론즈’에 오른 바 있다.

‘메이저 도너’는 기준 이상 금액을 기부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재단은 브론즈 패 2개를 기부자에게 전달해 이름을 새겨 한국전쟁 기념공원 내에 상장하도록 했다.

동판 하나에는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레너드 라루 선장과 흥남철수작전 당시 미 해군 참전용사였던 로버트 루니 그리고 이름이 남겨지지 않은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선원들(The crews in the S.S. Meredith Victory Ship)이, 또 다른 하나에는 ‘Borderless Moonpas’(국경 없는 오소리)라고  새겨졌다.

국경없는 오소리 문양.jpg▲ 기부에 사용되고 샌프란시스코 참전 재단 공원에 상정될 문 대통령 지지자들의 상징 문양. 데일리문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더레프트가 만들었다.
 
국경 없는 오소리 광고.jpg▲ 광고 문안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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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날의정원
    • 쓰담쓰담 하면서 보다가 또 울컥읬네요.시도때도 없이 감동인 대통령님과 깨알같은 우리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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