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민의 삶’ 바꾸는 문재인정부, 따뜻한 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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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삶’ 바꾸는 문재인정부, 따뜻한 보훈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가 시작되었다
기사입력 2018.03.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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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일, 제99주년 3·1절 기념식 국가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들으면서 독립운동의 정신을 깊이 새기고, 독립운동가와 후손분들의 국가 사랑에 대한 마음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경의를 표하게 되었다.


3·1절 기념식에서 화제가 되었던 장면 중에 하나는 독립운동가와 후손들에게 국가유공자 훈장수여식을 하고 난 문재인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을 닦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눈물을 흘리신 문재인 대통령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국가가 독립운동가와 후손들의 헌신에 제대로 보답해 주지 못한 미안함의 눈물이었을까? 이제부터 제대로 독립운동가와 후손들에게 국가가 보답해 줄 수 있는 기쁨의 눈물이었을까?


필자가 문재인 대통령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 수도 없고 말하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필자도 이 독립운동가와 후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미안함의 눈물이 너무나 흘러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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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독립운동가분들 및 후손분들의 헌신과 고난, 어려움을 모르고 살았던 시간들에 대한 미안함이 너무나 크게 마음에 울림이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분야 중에 하나가 보훈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헌신하신 분들을 위한 보훈정책은 지금까지 진행되어 왔다. 그런데 유독 문재인 정부의 보훈정책은 국민의 가슴에 스며드는 보훈정책이 되어 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보훈정책은 ‘따뜻한 보훈,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가 지향하는 방향이다.

이명박근혜 정부는 보여주기식 보훈정책으로 국가기념일을 단지 기념일로 치렀을 뿐이다.

이명박근혜 정부의 국가기념일 행사는 국민의 마음을 울리지도 못했고, 5·18 민주화 운동의 경우는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문제로 울분과 분노를 만드는 일까지 자행했다.

이명박근혜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나라의 근간인 독립과 민주화의 정신이 무너졌고, 대한민국의 독립과 민주화를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대우와 보답도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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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들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바쳤지만 그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독립운동가의 집안으로써 가야할 고난과 가난과 고통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 현실이다.

친일을 하면 자손만대로 잘 먹고 잘 살고, 독립운동을 하면 삼대가 망한다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와 후손들의 길은 절대 쉬운 길이 아니었다.

문재인 정부의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국가가 보답해 주는 나라’가 시작되고 문재인 정부의 ‘따뜻한 보훈 정책’은 국가유공자와 후손들의 삶을 조금씩 바꾸어 나아가고 있다.

2018년 문재인 정부의 보훈 예산은 5조가 넘어간다. 대한민국 보훈처가 생기고 나서 최대 예산을 확보한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보훈 예산을 통해서 보훈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집행 의지를 볼 수 있다.

이제 국가유공자라는 ‘명예’에만 치중되었던 보훈이 국가유공자의 삶의 변화로 발전되어 가고 있다.

“국가에 헌신하면 국가가 보답해 준다는 믿음과 신뢰가 애국심의 시작”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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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문재인 정부 보훈처의 정책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보훈처는 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하였다.

6·25 참전용사 등에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22만원에서 30만원으로 36.4% 올랐다. 병원 진료비의 국가 부담도 60%에서 90%로 높아졌다.

4·19 혁명 공로자에 대한 보상금도 17만원에서 30만원으로 대폭 인상됐다. 2018년 국가유공자 보상금 인상률은 5.0%로 정해졌다.

이는 최근 8년 동안 가장 높은 인상률이라는 게 보훈처의 설명이다.

6·25 자녀 수당, 고엽제 수당도 각각 올랐다.

그리고 내년에 100주년을 맞는 3·1 독립만세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에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 보훈예산의 방향은 국가유공자의 건강과 삶을 살펴주고, 국가유공자후손들의 삶을 따뜻하게 살펴주는 따뜻한 보훈이 느껴진다.

문재인 정부의 보훈정책은 ‘역대급 보훈정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보훈의 방향과 대상 그리고 보훈을 통한 역사 바로 세우기 등 굵직굵직한 정책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삶을 바꾸어 나아가고 있다.

진정한 애국이 무엇인지? 애국자에게 국가는 무엇인지? 국가가 애국자를 위하여 무엇을 해 주는 것이 의무인지?

이러한 질문에 하나하나의 답을 만들어 나아가고 있는 문재인 정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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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의 목적이 대한민국 정치에서 실현이 되어가고 있다. 정치가 국민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신뢰가 조금씩 조금씩 생겨나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특히 보훈정책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바로세워지고, 대한민국 역사가 바로 세워지고 있다.

보훈정책이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후손들의 헌신에 대한 보답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역사를 통하여 대한민국 국민이 가지고 있는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삼일절 기념사를 통해서 삼일절 독립운동가와 국민들의 삼일절 만세운동의 정신은 지금의 촛불의 정신으로 발전하는 뿌리가 되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인식시켜 주었다.

대한민국의 뿌리는 튼튼하다. 일제의 탄압과 고문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비폭력을 통하여 대한의 독립을 위하여 전 국민 전국 방방곡곡에서 만세운동을 하였던 위대한 대한민국이었다.

문재인정부 보훈정책이 대한민국 역사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긍심을 높여서 대한민국이 세계와 평화와 발전에 이바지하는 중심 국가로써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정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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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철수
    • 문재인대통령이 참보수지 누가 보수겠습니꽈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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