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원식 “최저임금은 무죄…일자리안정자금 신청 점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우원식 “최저임금은 무죄…일자리안정자금 신청 점증”

영세소상공인 고통 주범은 임대료 상승·골목상권 침해·가맹본사 횡포
기사입력 2018.02.13 11: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origin_민주당원내대책회의우원식모두발언.jpg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소상공인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며 공정경제 시장질서를 확립할 수 있는 법률개정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일각에서 1월 실업급여 상승을 부각시키며 최저임금 현실화 정책을 폄훼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6일 누적대상자 17만4000명으로 7.4%였던 일자리안정자금 신청률이 꾸준히 늘어 11일 기준 88만 명인 16.3%를 기록했다”며 “영세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의 인건비 부담완화와 최저임금 인상의 안정적 안착을 위한 정부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 원내대표는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며 “천정부지로 치솟는 임대료, 골목상권 침해, 가맹본사 횡포 등이 영세소상공인의 어깨를 짓누르는 주범”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최저임금 흠집내기를 중단하고 하루속히 상가임대차 보호법, 유통산업발전법, 가맹사업법 등 공정경제 시장질서를 확립할 법개정에 속도를 내야 한다”며 “그런 점에서 2월 임시국회는 민생살리기의 적기”라고 주장했다.

우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야당을 향해 “이 시기를 놓치면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되돌릴 수 없고 국회의 존재이유를 스스로 저버리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자유한국당은 여야 합의정신에 따라 의사일정에 즉각 복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1384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 서울, 아04596  | 등록일자 : 2017년 7월 3일  | 제호 : 뉴비씨(http://news.newbc.kr/)  |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경탁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newbc416@gmail.com 
  • Copyright ⓒ NEWBC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