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추미애 “이렇게 비협조적인 야당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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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렇게 비협조적인 야당 있었나”

국제사회도 문 대통령의 평화 노력에 지지 보내는데…어깃장 놓기 이해안돼
기사입력 2018.01.12 10:15 | 조회수 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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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을 통한 한반도 평화 노력을 깎아내리려는 야당을 향해 “이렇게 비협조적인 야당이 있었나 싶을 정도”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11일) 남북 고위급회담의 진행상황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하며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해 양국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그러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남북 고위급회담에 대해 “남북대화는 북한의 책략에 놀아나는 것이다”, “북한 김정은(위원장)이 핵을 완성하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한 대화일 뿐” 등 비판적인 입장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

추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대화에 대한 지지의사와 더 나아가 북미 간 대화 가능성까지 시사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시진핑 주석 또한 남북관계 개선은 한반도 비핵화와 같이 가야한다는 문 대통령의 입장을 적극 지지했다”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이처럼 G2를 비롯해 국제사회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문재인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며 “그럼에도 어깃장을 놓는 야당의 태도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어 “정부와 민주당은 한반도 평화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더 차분하게, 더 신중하게 길게 보고 해결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그러면서 “(한반도 평화의) 기본은 한미동맹이자 국민의 눈높이가 될 것”이라며 “야당 역시 정쟁으로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가로막지 말고 책임과 협력의 길로 나와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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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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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대표응원합니다
    • 진짜 이런 야당이 세상에 어디있는지 정말 싫다
    • 1
  •  
  • 야당넘이
    • 야당넘들은 문재인정부를  실패하기를 바라며
      국가가 망히기를 바라는 정치 깡패들이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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