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황창화 "노원 병, 별들의 전쟁··· 지역 일꾼인 내가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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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화 "노원 병, 별들의 전쟁··· 지역 일꾼인 내가 적임자"

지역구에서 오랜 기간 일해 온 자부심으로 20년만에 민주당 텃밭 찾아오겠다
기사입력 2018.01.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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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화 더불어민주당 노원 병 지역위원장은 6월 보궐선거에서 오랜 기간을 지역에서 일해 온만큼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들을 풀어나갈 적임자로 자신있다고 밝혔다.
 
황창화 위원장은 11일 뉴비씨와 인터뷰를 통해 임채정 전 의장이 지역구에 계실 때부터 함께 지역에서 일해 왔다오랜 기간 지역을 위해 일해 온 것에 대해 자부심도 있고 주위에서 인정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황 위원장은 대중적 인지도가 뒤쳐진다는 지적에 대해 오랜 시간을 참모로써 활동했다자기 정치를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아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고 그런 부분은 잘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임채정 전 의장 이후 홍정욱·노회찬·안철수를 거치며 민주당 텃밭을 잃어버렸다그것을 되찾기 위해 누군가는 총대를 메야 하는데 지역에서 오랜 기간 일해 왔던 내가 커리어가 된다고 자부한 점도 있고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추천도 해 주셨다고 말했다.
 
그런 점들이 대중적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을 상쇄하리라 본다초지일관 정치적 대의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며 지금까지 해 왔고 그래서 이번에 마무리를 짓겠다는 각오로 임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출마설에 대해 황 위원장은 김성환 구청장은 대학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고 오랜 정치적 동지로 잘 아는 사이라며 김 구청장은 현직 프리미엄이 있을 것이고 좋은 경쟁 상대가 될 것 같다고 답변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부인인 김미경 교수의 출마설에 대해서는 실제로 그런 이야기들이 흘러나오고 있고 기자들로부터 관련 질문을 많이 받기도 했다안철수 대표가 아직 지역위원장 타이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지역 행사에서 안 대표가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들었다출마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황 위원장은 최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과 합당이 논의되면서 지역에서는 이준석 바른정당 위원장의 거취 문제도 걸려있다현재로써 가장 큰 변수는 두 당의 합당이다고 말했다.
 
이어 노원 병 선거가 별들의 전쟁터가 될 수도 있다선거 때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고 변수도 워낙 많다고 덧붙였다.
 
황 위원장은 지역 현안으로 처음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할 때 계획을 잘못한 부분이 있어 지금은 지역이 일종의 베드타운이 돼 버렸다이에 따른 교통망 부족과 지역 내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자족적 기능 취약이 가장 큰 문제라고 답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창동 지하철 기지와 도봉면허시험장이 이전하게 돼 부지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그 부지들을 잘 활용해 자족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위원장은 또 다른 문제는 앞으로 도시 재생 문제가 대두될 것이라며 현재 30년 이상된 아파트가 다수이다이에 대한 대책도 주민들과 긴밀하게 의논해 처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노원 병 지역구의 경우)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득표율이 높았던만큼 이번 선거도 자신있다민주당 지지자 분들께서 많이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부탁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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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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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옥
    • 방송잘 보았습니다.원외지역위원장이라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응원합니다.더 힘차게 달려보세요~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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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광석
    • #노원병_참_일꾼
      #황창화_국회로_보냅시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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