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조기숙 “지지자들 맹렬한 덕에 문 대통령 안 싸워도 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조기숙 “지지자들 맹렬한 덕에 문 대통령 안 싸워도 돼”

[뉴비씨 인터뷰] 조기숙 교수 (2) “참여정부, 언론과 싸울 때 지지율 가장 높아”
기사입력 2018.01.09 18:06
댓글 1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지난해 12월 26일,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는 페이스북에 <언론으로부터 집단폭행 당한 한 시민의 죽음>이라는 글을 올리고 “문재인 정부 5년간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조기숙 교수는 “저에게 쏟아지는 지속적인 왜곡보도는 제 인격에 대한 집단폭행으로서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저는 제 가족과 영원히 작별할 수도 있기에 부득이하게 내린 선택”이라고 설명하면서 “몇 만 명의 팔로워가 전부인 SNS를 통해 저 홀로 거대한 언론집단에 맞서는 게 불가능해 매국 언론의 언론 탄압에 굴복하는 것”에 대해 용서를 구했다. 

또한 자신의 결정을 “시민으로서의 자살”로 규정하고 그 목적이 “자신에 대한 왜곡보도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흠집내기를 지속할 것이므로, 이 끔찍한 인권침해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정치공세를 막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조기숙 교수는 1월 3일 뉴비씨를 내방하여 이와 관련된 여러 생각과 심경을 밝혔다.

***
photo_2018-01-09_16-41-23.jpg
 
[1편에 이어서]

노 대통령 “나는 실패해도 국민은 성공해야 한다”

조 = 그런데 제가 참여정부 홍보수석일 때도 제가 먼저 공격을 했어요. 언론의 왜곡에 대해서. 그렇게 싸운 이유가 청와대 가보니까 대통령 혼자 언론과 싸우시는 거예요. 참모들이 다 침묵하고 있어요. 

그런데 왜 참모들은 침묵하고 있냐. 일단 언론과 싸워서 좋을 게 없다. 다음에 노 대통령의 충직한 참모들은요 모두 착해요. 순하고. 그래서 싸움을 못해요. 선천적으로. 그런데 싸움을 좀 할 만한 논리가 있는 분들은 장관 가야되기 때문에 안 하는 거예요. 

이 얘기는 처음 하는데, 대통령께서 제가 처음 청와대 왔을 때 “홍보할 필요 없다. 어차피 이런 언론 환경에서 무슨 홍보를 하냐. 차라리 가만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맙다. 당신처럼 기존 언론에 절필하면서 대항하고 있는 그 이미지만 차용하고 싶다”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그 은혜는 반드시 갚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 얘기가 뭐냐 하면 가만히만 있으면 장관 보내주겠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제가 그것을 마다하고 언론과 싸운 것이죠, 

그런데 제가 언론과 싸울 때 지지율이 가장 높았어요. 2006년 청와대를 떠난 다음부터 떨어지기 시작해서 이해찬 총리가 물러나신 뒤부터는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떨어졌어요. 

왜? 싸우는 사람이 없으니까 국민들은 언론 말만 믿는 거죠. 청와대가 뭐를 잘못 했겠구나. 게다가 보수언론 진보언론들이 다 노무현이 잘못 했다니까 방어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정말 뭔가 잘못 했나보다. 라고 하니까 인제 대통령이 굉장히 외로우셨던 거죠. 지지도는 계속 추락하고….

권 = 사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최전방 공격수로 뛰신 거죠. 

조 = 저는 그게 싫었던 거예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 잘 하고 계시는 게 정말 정알못(정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 일반 국민, 보통 국민의 수준에 딱 맞춰서 하시는 거예요. 언론하고 싸우지도 않고, 적하고 싸우지도 않고, 당신 얘기만 하고 다니는….

노무현 대통령은 후보로서는 최고였지만 대통령으로서는 본인이 인정했듯이 좀 문제가 있었다. 그런데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거죠. 

권 = 노무현 대통령께서 그때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점들을 다 끄집어내놨기 때문에 지난 9년이 노무현 대통령 임기와 비교가 되고 그걸 통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이런 행보를 하실 수 있는 거죠. 그 기반을 만든 거죠.

조 = 그렇죠. 그래서 노대통령은 저한테 “절대 나한테 성공한 대통령이 되라는 말을 하지 마라. 그게 나의 목표는 아니다. 어차피 정권이 넘어갈 테니까 돌아왔을 때 누가 대통령이 되든 그 사람이 잘 하게 하는 게 나의 목표다. 그러려면 지금 언론에 대한 환상과 신뢰 이런 것들을 다 깨뜨려놓고 학습을 시켜야 한다. 나는 실패하더라도 국민은 성공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이게 노대통령의 철학이셨기 때문에 지금 문대통령이 그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잘 하고 있고, 본인의 캐릭터가 여기에 맞아요. 안 싸우는 것. 그래서 이렇게 지지도가 높은 거예요.

그런데 대통령이 안 싸워도 되는 이유는, 참모도 안 싸워도 되는 이유는, 지지자들이 밖에서 맹렬하게 싸우고 있기 때문이에요.  


은퇴는 예정했던 것, 문파의 능력 때문에 가능

송 = 그런 상황에서 교수님이 은퇴를 하신다니까 걱정하는 지지자분들이 많으시죠.

조 = 은퇴는 원래부터 생각했던 거예요. 왕따의 정치학에서도 이미 밝힌 바 있어요. “문 대통령 지지를 할 수가 없다. 5년간 내가 지킬 수가 없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 지지란 5년간 지키고 애프터서비스도 하는 거예요. 제가 노무현 대통령 선거 날 선거법 위반하면서 지지했기 때문에 그 책임을 차기 만드는 것까지 한 거예요. 저는 친문이 아니에요. 저는 친노일 뿐이구요. 

문 대통령 때문에 이 일을 한 게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과의 의리로 여기까지고, 그래서 지지 선언을 안 한 거예요. 더 이상 책임지기 싫어서. 이제 나는 문재인 정부가 순항하면 은퇴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이번 중국 방문이 첫 번째 위기였죠. 이렇게 언론이 중국 방문을 이렇게 폄훼한 것은 진짜 조직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 뛰어들어서 맞았지만, 지금이다, 지금이 은퇴할 때다 그래서 제가 아낌없이 문 대통령 대신 폭탄을 맞고. 그래서 제가 이걸 한 번 책으로 내려고 그래요. 왜냐하면 문 대통령에 대한 성과에 대한 보도가 얼마나 긍정적으로 톤이 변했는지. 

그렇게 오래 전부터 은퇴를 생각하다가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해서 사과하고 여러 가지로 겸사겸사 은퇴하겠다고 말씀드린 거죠.

송 = 그런데 교수님 SNS 글 보면 은퇴하면 안 된다, 계속 싸워야 된다는 분들도 있고, 저희도 그런 얘기 많이 듣지만, 네가 문재인 대통령 발목 잡는다, 너 때문에 지지를 철회한다 이런 얘기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 = 저는 사실 뉴비씨에 나오는 게 부담돼요. 강성 한편 이미지라서. 그러나 저는 강성이 고마워요. 고맙지만 저는 강성 안 하고 싶어요. 사람이 원래 이기적이잖아요.(웃음) 

저는 강경화 장관이나 김상조 위원장 경우는 강하게 실드 쳤어요. 그러나 결국 사퇴한 분들은 제가 전혀 실드 안 쳤어요. 제가 실드를 안 칠 때는 제 경로를 통해서 여론과 의견을 전달합니다. 이번 건은 이러저러해서 어려울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죠. 

그런 가운데서도 실드 치는 분들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국민들은 다양한 의견 듣고 존중할 필요 있으므로 청와대의 의견을 대변할 공정한 기회 주는 게 중요하죠. 공정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그래서 망가지는 것 각오하면서 청와대 의사를 대변하는 분들은 정말 존경해요. 

그런데 ‘이런 분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분들은 정말 마음 아파요. 저는 뜻을 함께 하지는 못하더라도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분들이 문대통령에게 비판적 지지를 할 수 있는 것이에요. 

photo_2018-01-09_16-41-17.jpg
 
권 = 이번 은퇴 선언에 대해 여러 언론들이 보도를 했는데 이 보도들은 어떻던가요?

조 = 가장 문제였던 것은 종편들이었구요. 언론인은 그래도 자기 이름이 있으니까 함부로 못 쓰는 거예요. 왜냐하면 자기 이름은 역사로 남거든요. 종편은 기록의 기능이 없으니까 패널들이 마음 놓고 마구 떠들어대는 거죠. 

참여정부 때 노 대통령의 대연정 발언 때 10대 일간지가 어떻게 다루었는지 살펴보니까 깜짝 놀랐던 게 조선일보 보도가 가장 좋았어요. 

이번에도 가장 균형 잡힌 모습을 보였어요. 물론 왜곡을 잡아주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제 반론도 다 실어주면서 상당히 균형잡힌 보도를 해서 제가 기대하는 좋은 언론이란 이 사람이 이러이러해서 왜곡보도를 당했다. 왜 처음부터 이 사람이 왜곡 보도를 당했는데 사과를 했을까라고 궁금증을 가져야 진정한 진실보도를 하는 언론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양쪽 주장을 다 실어주는 균형된 보도를 했다. 

또 놀라웠던 것은 동아일보에요. 동아일보는 기사에 닷컴과 일보, 지면은 연합뉴스를 인용했어요. 그런데 균형 있지만 좀 악의적인 기사였는데, 어쨌든 그걸로 끝이에요. 더 보도하지 않았어요. 닷컴은 열하나 정도, 기명 기사는 하나 있었는데 제 입장도 공정하게 대변해주는 기사였어요. 왜곡을 잡아주지는 않았지만 내가 왜곡 때문에 죽는다 정도는 얘기를 해줘서 기계적 균형은 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디지털뉴스 팀. 내게 해명성과 유리한 부분은 다 빼고 보도했어요. 마치 잘못해서 침묵하는 것처럼 보도한 거죠. 

그런데 진짜 나쁜 기사는 중앙일보였어요. 거의 제 정신이 아니에요. 대연정 보도 분석했을 때만 해도 제일 좋았던 곳 조선, 중앙, 한겨레였어요. 그런데 거의 미쳤어요. 제 반론에 해당하는 것은 다 빼요. 수많은 기사 중에 제 진짜 반론은 없고, 편집 왜곡해서 오로지 저를 죽이기 위한 기사만 쓴 거예요. 

한겨레, 경향의 달라진 점을 칭찬하고 싶어요. 이 발언은 해프닝이고 SNS에서 있을 수 있는 가십성이지 중요한 지면을 차지할 일이 아니에요. 언론이 벌떼같이 달려들 일 아니죠. 그래서  보도 안 해야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한겨레와 경향은 일체 보도 안 했어요. 경향은 아예 보도 안 했구요, 한겨레는 연합 기사 중에서 비교적 공정한 기사를 하나 인용했어요.

스포츠경향에 지지자 반응을 중심으로 한 진짜 정상적인 기사가 나왔는데, 나중에는 연합 비슷한 기사 기명으로 작성했더라구요. 그래서 한겨레, 경향은 더 훌륭해지기를 바라고 있어요. 


“문빠는 논리적이라 당하면 아프다”

송 = 얼마 전에 미디어오늘 인터뷰를 하셨는데 그 기자가 문재인 지지자들에 대해서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것 같다는 말씀도 하셨는데, 어떻던가요?

조 = 그 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네이버에서 검색되는 언론 중에서 유일하게 제게 반론의 기회를 줬다는 것은 미디어오늘이 문재인 지지자와 화해하고 싶다는 의사 표시라고 생각해요. 기존 언론의 정서를 대변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의도적으로 한 것이지 반드시 그 분의 생각일 수는 없다고 봐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쪽에서 때리면 그때는 맞아줍니다. 왜냐하면 진심을 모르니까. 그런데 계속 때리면 맞서 싸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게 팃포탯(tit for tat) 전략이에요. 

그런데 상대가 사과하거나 태도를 바꾸면서 화해의 손길을 내밀면 과거의 것을 다 잊고 우리도 일단 속아주는 것이 필요해요. 그랬는데 또 뒤통수를 맞으면 그때 또 팃포탯을 하더라도 일단은 속아주는 것이 좋아요. 

그린 스트레이터지(Green Strategy)라는 게 있어요. 한 번 눈 밖에 나면 영원히 아웃이라는 거죠. 이런 건 좀 곤란해요. 물론 그런 원칙 가진 분들은 또 나름대로 존중하지만 다수의 지지자들은 이해할 것은 이해해주시면 좋겠어요. 

최근에 한 언론인을 만나서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왜 안철수 지지자, 박근혜 지지자, 이명박 지지자들한테는 안빠, 박빠, 명빠라고 안 쓰면서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들만 노빠, 문빠 하냐’ 그랬더니, “그 사람들은 들어봐야 쓸 데 없는 소리나 하고, 별 영양가 없는 얘기만 하니까 무시해도 된다, 그런데 문재인 지지자들은 논리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프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프면 성찰하세요’라고 얘기해줬어요. 그러니까 너무나 진심을 말해버린 거죠. 본능적으로 아는 거죠. 게다가 그 분들은 제가 이론을 제공한다고 생각해서 저를 집중 공격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은퇴한다고 하니까 가지 말라, 안 된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는 문재인 지지자들의 역량을 믿구요, 제가 <왕따의 정치학>도 혼자 쓴 게 아니에요. 시민들이 SNS에 쓴 것 다 종합해서 쓴 거예요.

제가 트윗 페북 할 때 늘 뒷북이에요. 저의 글이 지지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그러는데, 지지자들이 한 이틀 먼저 싸운 다음에 제가 다 보고 신중하게 마지막으로 올려요. 지지자들을 응원하는 역할은 하지만 절대 앞서는 리더는 아니었어요. 

제가 없어도 이미 <왕따의 정치학>을 선물로 드릴 때는 은퇴할 것 미리 생각하고 오래 버티시라고 선물로 드린 거니까 계속 지금처럼 화력을 발휘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제가 혼자서는 말을 하지 않을 거예요. 이미 죽었기 때문에. 그런데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를 보면 ‘오다메’라는 영매를 통해서 소통을 하잖아요. 저는 대안언론도 오다메라고 생각해요. 매체가 영매니까요. 

그래서 정말 위기가 터졌다거나, 제가 필요하다 할 때는 가끔 소환해주세요. 그러나 저는 연구를 더 많이 하구요, 제가 주로 책을 써서 책이 나올 때마다 영매를 통해서 소통을 하겠습니다. 

권 = 네, 바쁘신 중에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가끔, 자주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2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0827

댓글12
  •  
  • ㅠㅠ
    • 아 진짜 노대통령님 ㅠㅠ 눈물난다 ㅠㅠ
    • 2
  •  
  • ㅠㅠㅠㅠ
    • 따흐흑..고맙습니다 노대통령님 더 열심히 싸울게요ㅠㅠㅠ
    • 2
  •  
  • 조은영
    • 늘 고맙습니다~ 더 맹렬해지겠습니다~♥
    • 2
  •  
  • 박순혁
    • 방송으로 들을때도 감동적이었는데 기사로 보니 더욱 감동이네요. 조기숙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 2
  •  
  • 컬리년
    • 아~노무현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ㅠ
    • 2
  •  
  • 문파
    • 조교수님 잘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나침판같아요 .
      잘가고있는것 맞네요 ~~♡
    • 2
  •  
  • 오소리
    • 죄송해요..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
    • 2
  •  
  • 방법아재
    • 이번에 기레기와 끝장을 봅시다.
    • 2
  •  
  • 인간비글
    • "지금 언론에 대한 환상과 신뢰 이런 것들을 다 깨뜨려놓고 학습을 시켜야 한다. 나는 실패하더라도 국민은 성공해야 한다"
      와.... 노무현 대통령은 대체 몇 수 앞을 보고 계셨던걸까.....
    • 1
  •  
  • 쥐바기잡자
    • 이게 다~ 우리가 노무현대통령님을 지키지 못한 후 얻은 교훈의 결과물이겠죠~ 이제는 절대 잃지 않는다~~~
    • 1
  •  
  • ㅠㅠ
    • 기사 잘봤습니다 맹렬히 싸울게요!
    • 0
  •  
  • iliiiliiiii
    •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 0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서울, 아04596 등록일자 2017년 7월 3일,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newbc416@gmail.com 
  • Copyright ⓒ http://newbc.kr.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