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민주당 가짜뉴스신고센터 개설 “가짜뉴스 꼼짝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민주당 가짜뉴스신고센터 개설 “가짜뉴스 꼼짝마!”

고발 조치로 유포자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
기사입력 2018.01.08 11:30 | 조회수 3973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 홈페이지 내에 가짜뉴스신고센터를 개설·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민주당은 가짜뉴스신고센터를 통해 신고된 가짜뉴스 건은 고발조치해 가짜뉴스 유포자에게 반드시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인 책임을 다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민희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은 “‘가짜뉴스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달라!’는 당원과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 가짜뉴스신고센터를 만들었다”며 “가짜뉴스의 뿌리를 뽑을 때까지 신고센터 운영과 형사고발조치를 강력하게 해나갈 것이다. 국민여러분의 많은 제보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가짜뉴스 신고는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또는 앱(APP)에 접속해서 할 수 있다. 가짜뉴스 신고센터로 바로 들어가려면 인터넷 주소 http://theminjoo.kr/fakenews.do으로 접속하면 된다.

주의사항으로는 신고할 때 해당 내용을 반드시 캡쳐해야 하며, 수사의 편의를 위해 유포자의 이름과 연락처(캡쳐본)를 반드시 첨부해 접수해야 한다.

한편 ‘가짜 뉴스와의 전쟁’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몇몇 국가들은 가짜 뉴스로 사회 혼란이 극심해지자 온라인에서 가짜 뉴스를 삭제하고 가해자를 실제 처벌하기 시작했다.

독일·프랑스 등은 가짜뉴스 금지법을 제정해 시행에 들어갔으며, 인도네시아도 가짜뉴스를 단속하는 기구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송기헌 민주당 법률위원장은 지난 6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가짜뉴스를 제작하고 유포한 ‘성명 불상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기도 했다.

가짜뉴스 신고센터.jpg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저작권자ⓒ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 & news.newbc.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1133

댓글1
  •  
  • mb아바타
    • 굿굿
      일은 더민주만 하고 야당은 딩가딩가 놀거나
      선동하기 바쁘네...
      의원수 반으로 줄여야 합니다.
      가짜뉴스 처벌법 강화하고
      기자 처벌법과 가짜뉴스 과징금 제도 도입 반대하는 야당은 국민들이 심판해야
    • 1
 
 
 
 
 
  • 주식회사 엠아시아 |  설립일 : 2017년 4월 16일  |  대표이사 : 김형석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 34, 오피스텔 820호 (내수동)
  • 미디어등록번호 서울, 아04596 등록일자 2017년 7월 3일, 발행인 김형석, 편집인 권순욱
  • 사업자등록번호 : 247-88-00704  |  통신판매신고 : 제2017-서울종로-0685호
  • 대표전화 : 02-735-0416 [오전 11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master@newbc.kr
  • Copyright ⓒ http://newbc.kr. All rights reserved.
광화문시대를 여는 새언론 New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