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국민언론 vs 기레기, 진정한 언론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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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민언론 vs 기레기, 진정한 언론인은 누구?

언론적폐 청산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민의 책임이고 의무이다
기사입력 2017.12.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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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언론재단의 해외연수명단이 SNS에서 화제이다.


삼성언론재단에서 언론인들 해외연수 지원을 해 주었다는 내용이다. 언론인들이 주로 미국에서 1~2년 동안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것이다


‘언론의 발전’을 위해서 삼성언론재단은 언론인들을 지원해주는 것이 목적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삼성언론재단의 언론인지원은 네티즌들에게  지탄을 받고, 지원받은 200명 이상의 명단 언론인들이 작성한 기사들이 하나하나 검증을 받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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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건국 이후 언론인들이 국민들에게 이렇게 검증을 받는 상황까지 온 지금의 언론 상황을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을까? 

기자라는 이름보다 기레기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는 언론들을 국민은 어떻게 바라볼까?

그리고 대한민국의 적폐중에 적폐인 언론적폐는 국민언론으로 청산이 가능할까?

필자는 이 세가지의 질문을 국민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풀어보고자 한다.

첫번째, 국민이 바라보는 언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문파가 바라보는 언론이다. 왜냐하면 지금 언론의 왜곡보도와 가짜뉴스와 거짓뉴스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고 대처하는 문파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문파들은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민언론인 것이 사실이다

국민언론이 바라보는 지금의 종편과 공영방송 그리고 한경오 진보언론은 정론직필과 사실과 공정보도와는 거리가 있는 재벌과 기득권세력들에 붙어서 자신들의 부의 축적과 권력을 추구하는 언론으로 인식되어졌다.

지금까지 기레기 언론들은 정론직필을 가장하고, 철저하게 이념갈등과 평화갈등을 조장하면서 국민들에게 공포를 조장하면서 참을 거짓으로 만들고 거짓을 참으로 만드는 정권의 나팔수로써 이명박근혜 9년을 살아온 거짓의 앞잡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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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국민언론은 철저한 정의와 진실로 무장하고 집단의 지성으로 사실을 검증하고 또 검증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국민언론 즉 문파의 활동공간인 SNS는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는 언론의 광장 역활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민 집단지성의 힘이 SNS에서 나올수록 기레기 언론들은 이상한 문빠 프레임으로 진실을 막고자 엄청난 기사와 보도를 한 것이 사실이다.

두 번째, 국민언론이 바라보는 언론인들은 어떠한가?

한마디로 요약하면 대한민국 언론은 기자와 기레기로 나누어진다는 것이다.

매주 발표되는 노룩랭킹이라는 기사가 생길정도로 기자들의 오보와 가짜뉴스가 많다.

삼성언론재단이 욕을 먹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언론인이 더 좋은 언론보도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더 강력한 왜곡뉴스와 가짜뉴스 생산에 노력을 하는 모습이 국민언론에 위해서 밝혀지고 있다.

기레기들은 계속해서 왜곡과 가짜뉴스를 통해서 문재인정부를 공격해서 국민들과 문재인정부 사이에 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지금 문재인정부와 국민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국민언론이다. 즉 문파들이 SNS를 중심으로 사실과 진실을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나라 위하여 노력을 하면서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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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언론적폐청산은 누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언론적폐는 이명박근혜정권에서 거짓왜곡과 찬양보도를 통해 태산같이 쌓여있는 것이 현실이다.

공영방송은 무너졌고, 무부분별한 종편승인으로 언론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었고,  진보언론은 돈 앞에 굴복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제 언론적폐는 국가와 국민 앞에 악의 축이 되었다. 이번 중국 홀대론을 통하여 나타난 언론적폐의 만행은 국민의 안전과 평화보장 그리고 국가의 국익도 중요하지 않고 오직 정권찬탈에만 목적을 하고 있다는 언론적폐들의 본심을 보여주었다.

이제는 언론적폐청산을 위해서 국민이 나서야한다.

국민들의 종편안보기 운동, 거짓기사 클릭하지 않기, 기레기들 데이터베이스 구축 후 철저한 기사 검증, 국민들의 알 권리 및 판단과 결정을 침해하는 기사에 대한 항의 방문과 전화하기, 매년 가짜기사 보도에 대한 서울광장 등 지역 전시회 등을 통해서 언론들의 왜곡과 가짜뉴스들을 국민들에게 인식시켜야 된다

국민들에게 왜곡과 가짜뉴스가 얼마나 해악이고 국가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빼앗는지를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전달해야 된다

언론적폐청산은 결국에는 국민이 깨어나야 가능한 개혁이기 때문에 국민이 나서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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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깨어나지 않으면, 기레기들은 계속해서 왜곡과 가짜뉴스를 생산할 것이다.

국민이 문파처럼 깨어나면, 기레기들은 더 이상 왜곡뉴스, 거짓뉴스 그리고 가짜뉴스를 생산할 수 없다.

언론적폐청산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과 한반도 평화와 우리 자녀들에게 나라다운 나라를 물려주기 위하여 해야 할 국민이 깨어나서 해야 할 국민의 의무이고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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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베니치오
    • 국민과 언론적폐와의 싸움.............
      참 한심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우리 국민들이 적폐와의 전쟁을 선언했지만 언론적폐가 이렇게 심하게 병들어 있을줄 몰랐네요.
      맞습니다.우리 자신을 위해서 미래 세대를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국민들이 언론적폐들과 싸워야합니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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