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착각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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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착각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안철수

지역통합의 첫 시작은 고 노무현 대통령이고 그 열매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기사입력 2017.10.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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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은 자유다
Freedom of an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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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착각의 사전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착각(錯覺, illusion)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실제와 다르게 인지 하는 감각적 착각이 있으며 이것은 "잘못 인지하였다"라고 표현될 수도 있다.

또 다른 착각의 뜻은 사실이나 생각을 인식하는 개념적 착각이 있는데 이것은 "어떠한 기준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해석 또는 인식"의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감각적 착각의 종속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착각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감각적 착각과 개념적 착각

감각적 착각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추운날씨는 못 느끼고 혼자 덥다고 느끼는 것은 감각적 착각 일 것이다. 

그리고 개념적착각은 보편적인 사실 많은 사람이 인정하고 있는데 혼자서 그것을 인정못하고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했는데 전기 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사람이 아주 시골동네에 전기를 설치해 주고 나서 “내가 전기를 발명했다”고 하면 시골사람은 믿을 수 있지만 전기를 에디슨이 발명한 것을 아는 사람은 그 전기공이 착각을 했다고 인지할 것이다.

지금 이러한 개념적 착각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대한민국 착각전문가가 안철수 이다.

아래는 안철수의 중앙일보 단독 인터뷰 내용 제목이다

안철수 "바른정당과 잘 되면, 영.호남 통합 의한 첫 지역주의 타파"
다당제 선호 65% 나온 여론조사, 제 3의 길에 국민 열망 높다는 뜻

안철수 극만의당 대표는 19일 바른정당과의 통한 논의와 관련해 "영호남 통합에 의한 지역주의 타파는 대한민극 정치사 중에 이뤄진 적이 없었다"라며 “통합논의에 관심이 높은 건 그런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안철수의 착각 첫 번째. 영호남 통합 의한 첫 지역주의 타파.

지역주의는 지난 대선 문재인 대통령의 득표로 지역주의 타파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입증이 되었다. 그러므로 안철수나 바른정당 통합과 지역주의 타파는 큰 관계가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득표율을 보면 누구나 지역주의가 완화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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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착각 두 번째. 첫 지역주의 타파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이 지역통합의 창시자라는 착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지역타파를 외치고 자신의 정치인생을 걸고 도전하고 국민과 함께 지역타파을 실천하신 분은 고 노무현대통령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러므로 안철수가 첫 통합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전기공이 시골동네에서 전기 넣어주고 내가 전기 발명자라고 말하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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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안철수의 착각. 국민이 다당제 선호한다는 것.

국민은 다당제를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지형이 만들어져서 거기서 선택하는 것이다.

국민이 다당제를 명령해서 다당제가 된 것이 아니다. 바른정당 자유한국당에서 싸우서 만들어진 당, 국민의 당 안철수의 패권주의와 호남토호세력들의 자신들의 이권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정당 다당제가 핵심이 아니라 국민과 국가를 위하는 정당을 제대로 만드는 것이 국민이 대한민국 정치에 원하고 바라는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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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착각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고 벤저민 프랭클린은 말했다. 그리고 세상에는 아주 단단한 것이 세 가지 있다. 강철, 다이아몬드,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인식이다.

안철수의 착각은 자유이다. 그러나 안철수가 착각하는 대한민국 정치의 역사는 자유가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역사는 기록이고 사실이다. 대한민국 정치사에 지역주의 타파와 통합의 길을 간 분은 고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그 길을 이어받아서 지역통합을 이루고 있는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이다.

이것은 착각이 아닌 진실이고 사실이다.

안철수의 생각이 안철수의 착각이 된 지금의 현실을 안철수 대표는 자신을 꼭 돌아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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